자동차 부품제조 공장에서 근무를 하면서 주급으로

한화 37만원을 받고 있던 남성이 영국의 대박복권에 당첨 주인공으로 알려졌습니다.

갑자기 월급의 3천배가 넘는 당첨금을 손에 쥐게 된 남성은

얼마 후 세계여행을 떠날것이라고 계획을 밝혔습니다.

영국의 BBC 방송등에 따르면 랭커셔 주에 살고 있는 안토니 영이라는 남성은

지난 2일 일생일대의 행운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이날 친구 집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하기 전에 구매를 했던 복권이 당첨된것입니다.

자켓 주머니에 복권을 넣어둔 채 파티를 즐기며 술에 잔뜩 취해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맞춰본 복권은 영은 상상해본적도 없는 거금을 얻게 된것입니다.

공장에서 평일내내 근무해서 받는 한달 월급의 3천배가 넘는 238만 파운드

한화 약 42억원으로 영은 살면서 만져본적도 없는 큰돈을 만지게 될 생각에

가슴이 터질것만 같아 잠을 한숨도 자지 못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영은 다른날과 똑같이 공장에 출근을 한 후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계약직으로써 회사와 계약이 6개월가량 남았지만 영은 동료에게 말하기를

내가 하고 있는 이 일은 꼭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줬으면 좋겠다 라고 이야기하며

난 이제 복권이 당첨됐기때문에 더이상 공장에서 일할 필요가 없다 라고 말했습니다.

공장에 사표를 제출한 영은 석고를 바르는 미장사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본격적인 미장사업을 하기전, 영은 세계를 일주하며

그동안 미뤄온 여행을 신나게 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어머니를 위해서

작은 주택 또한 구매해서 드릴 예정이라고 귀띔했습니다.

출처 : 파워볼메이저사이트https://bethesdanavalbowlingcenter.com/?p=37